오늘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끝에 서 있다고 느낀다.청년은 고립되고, 중년은 버티고, 노년은 포기한다.
그러나 하나님은 끝에서 시작하신다.그리고 그 시작은 항상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.
그래서 우리는 끝이 아니라 다리다.
이스라엘은 특별한 복을 받은 민족이었다. (롬 9:4–5)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목적은 이것이었다. (출 19:5–6)
이스라엘은 "소유"만 붙들고"다리"가 되지 않았다.
그래서 복이 멈췄고구원이 이방인에게 흘러갔다. (롬 11:11)
복은 소유가 아니라 통로다.우리는 끝이 아니라 다리다.
예수님은 말씀하셨다. (요 12:24)한 알의 밀이 죽지 않으면 그대로 있고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
심지 않으면 열매가 없다.나누지 않으면 복이 멈춘다.
오늘 많은 사람들이 고립되어 있다.왜냐하면 복이 흘러가지 않기 때문이다.
그래서 모두가 기다리고만 있고아무도 다리가 되지 않는다.